2008년 10월 15일
블로그 이사 갑니다.
# by | 2008/10/15 02:0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0/10 19:0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0/03 01:11 | 캐논블루스 | 트랙백 | 덧글(0)
새벽부터 출근이다 ㅡ,.ㅡ
출근길에 내앞을 가고있는 멋진 BMW Z4 인가?
여튼 멋진차다

한손은 운전하고 한손은 사진찍고, 캐논 요불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다. ㅡ,.ㅡ

그리하야 오늘의 저녁은 시뻘건 라볶이, 오 시뻘건게 맛나 보인다.
속안아프려나 ㅡ,.ㅡ 매운거 먹음 속아플것을 걱정하는 캐논이다. 에혀

소고기 보다 비싼 버섯이 들어간 소고기 버섯 스테이크?

후식으로 과일까지, 구미보다 입이 호강하고 있다 ㅋ

- 캐논신동 -
# by | 2008/09/28 02:09 | 캐논블루스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9/27 07:16 | 캐논블루스 | 트랙백(3) | 덧글(1)
오늘은 차를 좀 볼까싶다.
캐논이 타고 다니는 Punto 오 나름 이뻐보인다고?
한번 시승해보삼 그런얘기 나오는가
요즘 행사가 많아 렌트가 힘들어 별수없이 빌렸다.
전사에게나 어울림직한 스틱이다..캐논은 럭셔리를 지향한다 ㅡㅡ;

오 옆집 벤츠다, 앞이 길쭉한게 멋지다.

운좋게 차를 바꿨다.
이자릴 빌어 조여사님께 감사를 표한다 ㅋ
컴팩사이즈 빌리러 갔는데, 차가 없다고 큰차를 컴팩사이즈 가격으로 준다.
왠일이삼.
BMW 320d 이다. 자세한 스펙은 댓글로 달아주삼.
엑셀 한번 밟으니 140km까시 한방에 가속이 가능하다.
Punto 타고 다닐때보다 출퇴근 시간이 15분은 단축되는듯 하다.


-캐논신동-
# by | 2008/09/25 07:15 | 캐논블루스 | 트랙백 | 덧글(0)
네네다
저자세로 하루종일 있는다.
내공이 100단은 족히 된다.

믹스다. 사냥개라 그런지 몸이 예사롭지 않다.

오늘은 불고기 전골이다.
역시나 저기 밥볶아 먹고싶었는데 참았다 ㅡㅡ;
먹는데 정신이 팔려 다먹고 나서야 요블이 생각났다.

후식까지 냠냠

하숙집 맞은편 집.
옛날부터 느낀건데 색이 참이쁘다.

옆집도 색이 이쁘다..
그러고 보니 여기 부자동네다. 딴데는 집들이 대부분 허접이다.
다이러고 산다고 생각하면 오산 ㅡ,.ㅡ
이태리 별로 잘사는 나라 아님을 꼭 명심하시길..ㅋ

-캐논신동-
# by | 2008/09/25 07:06 | 캐논블루스 | 트랙백 | 덧글(0)
요즘 죽도록 바쁜 캐논이다.
잠시 요블을위해 시간을 내 보았다.
계란찜에 새우가 들어있다.
그리고 갑오징어 무침 ^^

부대찌게, 이런거 많이 먹음 안되는데
역쉬나 맛은 일품이다...
바닥까지 다 긁어 먹고 싶지만, 요즘 엉덩이가 의자에 찰싹 달라붙어 있어
조금만 먹었다 ㅡ,.ㅡ

밀라노는 로마보다 좀 형편이 나은거 같다
오토바이도 좋은걸 많이 타는거 같다, 그리고 오토바이보단 차가 더 많다

왠이 이빨강 오토바이 맘에 든다
완전 빨강이면 더 이뻣을거 같은데, 정열의 캐논이삼 ㅜㅜ


-캐논신동-
# by | 2008/09/25 07:00 | 캐논블루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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